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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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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터의 삶' 을 하라고 하셔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책 제목 부터 큰 타이틀 제목부터 각 과의 제목까지 꽤~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처음 책을 받은 후 보았을 때 하나님의  일, 세상 일, 거룩한 일, 세속적인 일 ...등 첫과의 제목부터 거창하게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을 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얼마나 열심히 일했으,ㄹ까 ? 생각해 보면 정말 꾀 한번 안부리고 미련하다 싶을 정도로 열심히 했고,반면에 대인관계도 나쁘지 않았고, 크리챤으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잘 했다 싶었습니다. 모태신앙이기 때문에 당연한 이로생각하며 큰 기대를 갖지 않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일터의 삶을 공부하면서 새롭게 깨닫고 알게 하셨습니다/

    제게일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임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감사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일이고 하나님이 주셨는데 바쁘게 열심히 일했건만 일하는  목적과 무엇을 위해서 일했는지를 모르고 일했구나라고 배우면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공부할 때는 평소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한다' 라고 했지만 정작 일할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했나?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을 할 때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마록 주께 하듯 하라고 하셨는데 크리스챤으로 일터에서 특히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람답게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안핬던 상황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하라는 말씀이 일터에서 종종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일할 때에는 사람에게 하지 않고 주께 ? 하듯이 한 것 같은데 종종 내 뜻대로 되어지지 않았을 때는 화도 내게 되고 함부로 대할 때면 '아차 !하는 순간 사람에게 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곧바로 회개하게하였습니다.

    한주 한주 공부 하면서 알면서도 많은 부분들을 놓친 것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 13주 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준비를 하면서 조끔씩 변화의 움직임이 일기 시작하면서 결단의 시간들이 생겼습니다.

    전에도 직잗ㅇ을 구하면서 하나님께서 내게 갖고 계신 계획?들이 어디있을까 ?  어떻게 만들어 가실까? 라는 작은 기대를 갖엇습니다.

    요즘 다시 새 직장을 구하면서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들을 주시고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하실까 라고 기대를 하며 주의  뜻을 찾고 있습니다.

    잠자리에 누워 내일은  '어떤 일을 주실건가요' 라고 주니께 여쭤본답니다.

    이제 제가 결단할 주분들만이 남았는데 쉽게? 바뀌지는 않지만 하나씩 바꿔나가려고 합니다.

    직업인의 자기관리 부분에서 제일 약한 부분이 건가오가영적인 부분들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ㅓ한 영적인 부분에서 하나님과의 좀더  많은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말씀과 기도의 시간들을 좀더 깊이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제게는 13주 동안 '일터의 삶' 을 통해 당연히 우리 모두가 아록 있는 것들을 새롭게 깨딷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어렵고 지루하고 힘들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은 다시금 공부하면서 즐겁고 재미있었던 것 같고 어느새 13주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무사히 끝마쳤다는 것 또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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