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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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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 증 문

     

    5생명의 삶공부 첫 단계를 마쳤습니다.

    이 과정을 제 아내와 함께 무사히 수료한 것에 대해서 주님께 감사기도 드립니다.

     

    사실 진통제로 매일 매일을 버티는 상황에서 주일 예배도 벅찬데 삶 공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렇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저의 의지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저에게 고통을 참고 이겨낼 수 있는 인내의 힘을 넣어 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믿음 생활을 하기 전의 제 일상의 삶은 대다수의 사람들처럼 치열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삶은 거의 나 자신과 내 가족을 중심으로 살아온 삶 이었지요 주변을 돌아볼 여지도 없는 그런 삶 이었습니다.

     

    삶이 고달픈 시간도 있었고 나름 경제적 여유와 성취감을 가졌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슴속 저 깊은 곳에서는 이렇게 사는 것이 삶의 전부인가 하는 회의감은 늘 제 마음 속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가

     

    아파트 발코니 창 너머 하얀 교회가 보여 혹시 저속에 내가 찾는 진리가 있지 않을까 하여 잠시 다녀 보았지만 그 때는 주님이 보이지가 않았고 귀가 있어도 말씀이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15년 이상 세월이 지나 갔지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통증을 동반한 희귀성 신경 통증질환이 찾아왔는데 도저히 그 고통을 참을수 없어 내 스스로 생명줄을 놓아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다행히 이 병을 수술할 수 있는 의사를 찾아 수술을 받게 되었고 다시 새 생명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제 아내가 안진희 집사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어 연락드려 목사님과 이상렬 집사님 내외분이 함께 수차례 찾아오시고 수술 들어갈 때 우리교회 목사님 기도와 생면부지인 저의 치유를 위해서 해주신 우리교회 가족 여러분들의 기도가 진정으로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술 후 한달쯤 지난 후부터 우리 교회 주일 예배를 나오기 시작 하였고 2월 하순부터 생명의 삶공부를 시작 하였지요 저한테는 특별히 새 생명의 삶공부 이었습니다.

     

    모든 학습 과목이 제겐 너무도 소중한 내용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과 이웃과의 관계회복 이 사랑이라는 것과 회개, 중생, 성령 등은 특히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하여 묵상과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런 덕분인지 생명의 삶 공부가 끝나갈 무렵 쯤 부터는 성경말씀이 조금씩 보이고 들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성경 속에서 보이고 들리기 시작한 세상은

    저한테는 새로운 세상이며 경이로운 세상이고 영원한 세상 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좀 더 이해 하기는 제 자신이 부족한 듯합니다.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매일 매일 기독교방송국의 영상성경공부, 오디오 성경, 그리고 스마트폰 성경어플을 활용해서 보고 듣고 읽고 합니다.

     

    또한 기도 도 진정으로 간절히 매일 매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아직은 잘 실천이 되지 않아서 반성 중입니다

     

    그리고 더욱더 감사한 것은 일주일 전부터 진통제를 끊었고 약도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전에도 진통제를 끊었다가 삼일을 못 버티고 다시 먹었는데 이제는 정말 끊어도 참을 수 있을 만큼 회복된 것 같습니다.

     

    저의 앞으로의 삶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갈 것 같습니다.

    정말로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 인지도 또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른 채 죄 속에서 살다가 죄 속에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이렇게 새 생명과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시고 또한 그 뜻을 행할 수 있게 용기를 주시길 주님께 간구하면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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