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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소식

    2014.01.30 17:19

    새해?를 맞이하며 ....

    조회 수 2554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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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중략)

      사랑한다 아들아 내가 너를 잘  아노라  사랑한다 내 딸아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 ~ ♪


    왜 ? 이번주에 제게 이 찬양을  주셨을까요 ?

    우리교회로 옮겨주신 하나님의 뜻이 ? 어디에 계실까요 ?

    며칠전 전에 있던 교회 함께 섬겼던 집사님의 사고로 병문안을 다녀온후  제게 이 찬양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도 이 찬양을 부르면서 마음  한 편이  아려옵니다 ~

    정말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모습? 원하시는 사람?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 라는 질문에  ....ㅠㅠ

    왜? 하필 그 사람을 그렇게까지 하셨어야 했을까요 ?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저러한 모습을 보면 감당하기 어려우실까봐 미리 옮겨 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심?에 감사? 다행이기도 합니다/

    생각 나는 말씀이 있습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하신 말씀이 ...

    다 떠난  그 자리 ?에서 주어진 일이라고  홀로 감당 하다 병원 침대에 형체도 알아볼 수 없고,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못하고, 조금만 스쳐도 자지러지는 그 고통스런 모습.....

    이왕에 교회가 이렇게될 줄 알았다면 좀더 같이 함께 짐을 덜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맘이 무겁습니다.

    저마다 모~두 주의 종의 책임을 묻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 어느 누구도 어느 한 사람만을 놓고 책임을 판단?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이 상황을 보시며 어떤 심정이실까 생각해보며 참으로 맘이 무거운 날들을 보내었답니다.

    그 어느 누구도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고 하나 둘 씩 떠나버리고 , 한  사람에게만 그 책임을 떠 넘기고  간 그 상황을 생각해 볼 때.

    집사님의 병문안을 나오면서 하나님께서 저뿐만 아니라 병상에 누워계신 집사님과 그 가족들에게 " 사랑하는 아들아, 딸들아 내 다 안다

    내가  너를 축복한다' 라는 위안?을 주신것 같습니다.

    그 어느  누구보다  하나님 일에 충성된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오랜 기다림의 끝에  기도응답으로 얻은 토끼같은 딸도 주셨는데 이번엔 어떤 축복을 주시려고 이렇게 또 한차례의 기다림의 시련을 주시는지 멀리서나마 기대해 보렵니다.

    힘든? 한주간을 보내면서 놀라우신 하나님을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이러저러한?모습을 보여주시 않으시려고  미리 몇달전  저를 우리 교회로 옮기셨다는 사실?에 한편으론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정말 모태신앙으로 곱디곱게  ? 온실의 화초처럼 자라온 제게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보고 어떤 일이  생겻을까를 생각해 보면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하고 또 한편으로 적절한 ? 때에 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심을 또한 감사 드립니다.^^

    구정 설을 앞두고 뒤돌아 보건데 작년은 참으로 어렵고 힘든 사건?들이 개인적으로 많은 가운데서도 그 어느때보다 좋은 것으로 선물?을 받고, 그 어느때보다 올 해연초부터는 감사의 제목들이 많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 ?
      코아 2014.02.11 06:45
      조현주 집사님이 우리교회에 온 것은 하나님의 간섭과 인도함이며 모두가 감사하고 있습니다. 위 글을 읽고 나의 삶도 내것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 ?
      mimiamiao 2014.03.11 23:33
      현주 집사님이 우리교회에 와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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