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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겹줄 기도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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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6장

    12절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13절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묵상

    하나님의 임재, 

    성령의 불을 피워야 할 곳은 바로 번제단 위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고 주님의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이다.

    구약에서는 불이 없으면 제사를 드릴 수 없었다. 즉 단 위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는 것은 "끊임없는 제사,,를 의미한다.

    제사가 없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면 인간은 죄사함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과의 끊임없는 만남을 통해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는 것이다.

    지금 이 세대에 비추어보면 정한 시간에 지속적으로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는 것을 말씀하신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며 그 만남 가운데 은혜를 주시고 죄사함을 베푸신다.

    예배가 멈추면 우리의 생명도 멈춘다.곧 영혼의 죽음이다.

    우린 어디로 가고 있을까?

    더 젊을 때 네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솔로몬은 오늘도 간청한다.

    인생과 죽음은 ...

    "사람이 숨을 들이쉰 다음 다시 숨이 안 나오면 어떻게 될까?

    "그거야 죽는 거라고,그게 인생이야.별거 아니라고!"

    그러므로 예배가 삶의 최고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며 예배를 기뻐하고 사모해야한다.

    우리 영혼의 목마름은 세상의 어떤 물로도 해갈될 수 없다.

    오직 우리 안에 말씀의 강이 흘러넘칠 때에 목마름 없는 축복의 인생이 된다.

    본문 12절에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라고 말씀하신다.

    제단의 불이 계속 타오르게 하려면 아침마다 좋은 나무를 번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번제단 위에 태워지는 그 나무는 바로 십자가를 상징한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우리 안에 성령의 불, 은혜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자신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기를 소원합니다. 

     

    성령의성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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