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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겹줄 기도나눔방

    2013.03.22 12:42

    대속죄일 1

    조회 수 1122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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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16:1-10

    3절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로 제물을 삼고 수양으로 번제물을 삼고

                묵상

    대제사장인 아론이라 할지라도 속죄제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죄를 씻고 헌신을

    다짐하며 번제를 드린 후에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었다.

    어느 누구도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 갈 수 없다.

    예배자로 지성소와 같은 성전에 서 있는 우리도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기에

    합당한지 형식적인 마음과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은 것은 내려놓고

    깨끗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한다..

    본문 4절 말씀에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고의를 살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찌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제사장은 대속죄일에 평일에 입던 화려한 색의 에봇을 벗고 흰 세마포를 입었다.

    흰 세마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함을 얻고 정결하게 됨을 의미한다.

    상징적으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사함을 받은 것을 의미하며

    물로 씻는다는 것은 더렵혀진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씻음을 의미하며 영적으로는

    셰례를 상징한다.

    대제사장이 지성소안으로 들어갈 때에는 홀로 들어가야 했다.

    그래서 옷자락에 종을 달고 발목에 밧줄을 메고 들어갔다.

    종은 대제사장이 살아 있음을 알렸고 발목에 멘 밧줄은 끌어내는데 사용되었다.

    이와 동일하게 우리 한사람 한사람도 하나님앞에 홀로 나아가야한다.

    구원은 철저히 개인적으로 받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곤고한 날에 철저하게 홀로된 나를 만나주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진정한 예배자로 홀로서야 하며 심판의 그 날에도 그렇게

    홀로 서야만 한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죄인을 불러 의인이라 부르시는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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