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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겹줄 기도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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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10장 34~35절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우리의 소원과 바람이 기도할 때마다  바로 이루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치 요술방망나 알라딘 램프의

    요정처럼 기다림없이 즉시 일어난다면 정말 행복것 같다.

    하지만 기도가 기다림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기도가 아니다.  기도라기 봐다는 주문이나 마술일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확신이 전재된 속에서 인내가 요구되는 것이다.  

    기도가 계속되지만 이루어지지 않아 낙심하고 기도를 중단할 때가 많다. 

    그래서 기도는 의식이나 율법이 아니라 주님과의 인격적인 대화이다.

    낙심된 순간에도 주님과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

    수요예배중에 말씀이 기억난다.  우리는 늘 매시간  주님을 기억하며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님과 깊은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확신을 되찾는다면 우리의 인내는 고통이 아니라

    기쁨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예비하신 큰 상이 어느덧 주어지지 않을까요.

     

    • ?
      mimiamiao 2014.05.18 21:04
      주님은 언제나 우리가 행복하시길 원하시며 혹 그것이 현재에는 고난처럼 보일지라고 이후에는 우리에게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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