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로고
    • 우리교회
    • 우리교회
    prevprev nextnext

    세겹줄 기도나눔방

    조회 수 1080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히브리서 10장 34~35절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우리의 소원과 바람이 기도할 때마다  바로 이루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치 요술방망나 알라딘 램프의

    요정처럼 기다림없이 즉시 일어난다면 정말 행복것 같다.

    하지만 기도가 기다림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기도가 아니다.  기도라기 봐다는 주문이나 마술일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확신이 전재된 속에서 인내가 요구되는 것이다.  

    기도가 계속되지만 이루어지지 않아 낙심하고 기도를 중단할 때가 많다. 

    그래서 기도는 의식이나 율법이 아니라 주님과의 인격적인 대화이다.

    낙심된 순간에도 주님과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

    수요예배중에 말씀이 기억난다.  우리는 늘 매시간  주님을 기억하며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님과 깊은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확신을 되찾는다면 우리의 인내는 고통이 아니라

    기쁨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예비하신 큰 상이 어느덧 주어지지 않을까요.

     

    • ?
      mimiamiao 2014.05.18 21:04
      주님은 언제나 우리가 행복하시길 원하시며 혹 그것이 현재에는 고난처럼 보일지라고 이후에는 우리에게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1 코아 2014.04.25 10808
    65 교회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1 esther 2013.07.26 12719
    64 그물을 넓게 펴고... file esther 2013.06.15 12660
    63 순종의 축복 esther 2013.05.17 11546
    62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esther 2013.04.27 11610
    61 피의 복음 esther 2013.04.27 11863
    60 대속죄일2 esther 2013.04.01 12074
    59 대속죄일 1 esther 2013.03.22 11089
    58 하나님의 나라 esther 2013.03.13 10542
    57 단의 불을 꺼지지 않게 하라 esther 2013.02.25 11008
    56 속죄제 1 esther 2013.02.15 12129
    55 화목제 esther 2013.02.06 11519
    54 번제 file esther 2013.01.25 10905
    53 하나님은... file esther 2013.01.18 11760
    52 하나님이 불성곽으로 지키신다. file esther 2013.01.11 11820
    51 HAPPY NEW YEAR file esther 2013.01.02 11368
    50 메리크리스마스 file esther 2012.12.24 11134
    49 시편 esther 2012.10.23 11481
    48 보라 하나님의 능력을... esther 2012.10.09 11102
    47 내주하시는 성령님 file esther 2012.07.26 1448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