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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2015.07.17 08:07

    안부 전합니다.

    조회 수 9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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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7월의 중순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날씨의 변덕이 우리의 살아가는 현실같이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변덕이 심합니다.

    미국은 동성결혼 합법화 문제로 시끌벅적입니다.

    교계와 정계 그리고 동성연애자들의 이권과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문제들로 온 나라가 어지럽습니다.

    한국에서도 반대를 하지만 사회적인 여건과 정치적인 이슈로 어쩔수 없이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올것입니다.

    그때를 대비하여 교회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준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큰 책망을 받을 수 밖에 없음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동성연애자들이 교회로 들어 올 때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하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를 늘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우리에게 엄청난 기도의 시간이 요구됩니다.


    이곳 뉴욕은 덥다, 비오다, 바람불다, 해가 쨍쨍  오늘은 초가을 처럼 선선한 바람이 옷깃을 스칩니다.

    저는 이곳에 온지 이제 1달이 다되어 갑니다.

    세린이 졸업이 있었고,  처리할 집안의 여러가지 일들을 매일 하나씩 정리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린이에겐 2년치 아빠 역할 해야합니다.

    장래일들위해 함께 기도하고 정리해주고, 같이 놀아주고, 학교앞에서 기다려 보기도 하구 , 함께 영화관에 가서 주라식월드 영화보기도 했습니다.

    집안의  오래동안 묵었던 짐들을 하나하나 정리해서 버리고,  내가 없는 동안 그렇게 많은 편지들이 쌓여 주인 오기만을 기다렸던 편지들 정리해가며 시간을 보냅니다.

    뉴욕에오면 맨하탄 타임스궤어처치에가서 예배드려야지 하는 생각도 집안일 돌보느라 미루어 둡니다.

    장모님은 사위가 와서 그런지 조금 좋아지셨습니다.

    작년에 뵜을때는 그래도 잘 걸으셨는데 이번에 보니까 잘 걷지를 못하셔서 하루종일 집안에서 성경보고 큐티하고 티비보고

    기도하고 이게 그분의 전체 생활이 된것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어머님계신 분들은 건강하실 대 효도 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마냥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이제 수련회 장소 정하고 준비하셔야 할텐데 매주일 마다 합심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오미화집사는 회사문제가 잘 정리되어 가는지

    박미영집사는 아프셔서 교회를 한주 못나오셨다고 했는데 지금은 좋아지셨는지요

    혜빈이는 우리를 기도시키시위해 태어난 사람인가 봅니다.

    김성경집사님의 기도제목을 집사장으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온가족의 영혼구원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집사장이 주일사역 하느라 힘쓰고 있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집사장의 헌신이 가정과 직장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이제약 한달후면 뵙게 되겠군요

    지나간 시간이 빠르듯이 보낼 시간도 빠를 것입니다.

    기도로 승리하시고 날마다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식구들 되시기 바랍니다.

    뉴욕에서 오목사 드림   

    • ?
      이현구 2015.07.21 20:17
      목사님 소식 반갑습니다.
      식구들의 수고와 배려에 감사함으로 설교사역 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설교 원고로 미리 은혜받고 한 번 더 나누면서 은혜받으니 제게는 더 없이 은혜로운 시간입니다.
      부디 예정된 날짜에는 꼭 돌아오시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시는 일정에는 변경 없으시죠? ㅡㅡ;;
      목사님 수련회 장소는 가평 골드리버펜션을 정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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