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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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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 둘이면 충분했습니다.

    앉은뱅이, 그의 문제는 일어서는 것입니다. 자립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그는 성전 미문(美門)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성전을 앞에 두고서도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얻지 못했습니다.

     

    성전을 출입하는 수많은 사람들, 그들은 마치 누가복음 10장의 강도 만난 사람처럼 도움을 청했으나 진정한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성전을 출입하는 수많은 사람들, 그들은 앉은뱅이에 대한 관심도, 애정도, 일으켜 세워줄 힘도, 희망도 주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여기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입니다.

    두 사람이 수많은 사람들이 해내지 못한 일을 해냈습니다.

    그들이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던 것입니다. 언제나 역사하는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리처드 코치라는 사람은 <80/20의 법칙>이란 책을 썼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정작 일하는 사람들은 20이라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일을 하지만 자기 밥벌이만 하지 남을 먹여 살리는 일은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남에게 관심을 베풀고 동정을 베푸는 사람은? 20?

    나머지는 사랑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20%가 우리 사회를 지탱해 나가는 힘입니다.

    바로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운 사람은 두 명입니다. 20%입니다. 나머지는 엑스트라입니다.

     

    우리는 80%의 엑스트라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역사를 창출하고 넘어진 사회와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는 베드로와 요한처럼 20%로 살아갈 것입니까? 그 소수는 어떤 사람인가?

     

    1. 목표가 뚜렷한 사람입니다.

    두 사람은 성전에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제 구시 기도시간에! 기도하려는 목적을 두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뚜렷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은사를 체험했습니다. 기도하다가!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비엔나대학의 심리학 연구소 소장인 브홀러 박사는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 200명을 조사,

    그들의 성공비결은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인생목표가 분명하고 그 목표를 향해 매일매일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강한 목표를 가진 사람! 성전 앞을 지나다니는 사람들, 그들은 개인적인 목표는 가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남에 대한 최선의 삶! 병든 사회를 일으켜 세워보고 한 사회를 혁명으로 새롭게 해보고자 하는 목표가 없었기에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로 살다갔습니다.

     

    2. 파트너십이 좋은 사람입니다.

    베드로와 요한, 두 사람은 성격이 다릅니다.

    베드로는 덤벙대었지만 추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요한은 치밀하면서도 불같은 성격의 사람입니다. 베드로는 뜨거웠고 요한은 냉철했습니다. 베드로가 열탕이라면 요한은 냉탕입니다.

     

    두 사람은 성격상 서로 맞지 않는 사람들이지만 예수 안에서 좋은 파트너십을 가졌습니다.

    동역할 때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세 친구의 파트너십입니다.

    좋은 친구들이 있을 때 그들은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좋은 파트너들을 만난다는 것은 성공의 비결입니다.

     

    3. 올바른 자화상(自畵像)을 가졌습니다

    두 사람과 제자들은 예수 사후(死後) 성령을 받고 나서 자신들이 누구임을 알았습니다.

    새로운 자화상을 갖게된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은 권능입니다.

    그들의 주머니는 비어있었지만 그들의 심장 속에는 펄펄 끓는 예수의 심장이 들어있고 그

    심장은 권능을 일으킬 것이라는 자신감에 차 있었습니다.

     

    그 옛날 계집종의 말 한마디에 떨던 베드로가 아닙니다.

    사마리아인들의 거절에 자존심 상해서 홧김에 하늘의 불을 내려 태워버리자던 요한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을 소유하고 있는 능력자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주목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이름으로 외치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인간의 절망처럼 무거운 짐이 어디 있겠는가? 그들은 일으켜 세웠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올바른 자화상을 갖게 된 것입니다.

    누군가 우리를 만나게 되었을 "바로 네가 그 사람인가?" 놀램을 주는 바로 그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이 됩시다. 앉은뱅이가 우리의 상상대로라면, 바로 그 앉은뱅이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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