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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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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상대적인 세상에서 살다보면 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것과 그에 비하여 등한히 여기는 것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이전에 그렇게도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들도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면서 이제는 등한히 여기게 되는 것들이 되고 만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어떤 것은 소중히 여기고 어떤 것은 등한히 여기는 이것이 공정하고 공평한 일인가에 대해서는 바른 분력력과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세상살이에 골몰하다보면 물질적 가치는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고 정신적이고 영적가치는 등한히 여기게 되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등한히 여겨서는 안될 것까지 등한히 여겨버리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요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아졌습니다.

    모든 것이 풍성한 시대에, 그리고 장수시대에 살아가면서 건강은 더 없이 소중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건강할 때 풍요와 장수를 누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명예와 부귀영화가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건강에 대한 관심도 육체적인 건강만 중요시 여기고 영혼의 건강에는 무관심하고 등한히 여기는 편중현상이 뚜렷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이런 "등한히 여기는 문제"에 대해서 바른 진단할 수 있게 하고 그 진단을 근거로 해서 처방전을 내려 살게 하는 지혜를 제공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면서 물질적인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쫓아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통해서 주신 대속의 구원이 우습게 취급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의 몸인 교회, 교회의 지체인 성도의 관계로 연결되는 영적

    생명의 고리들은 등한히 여기기 쉽습니다.

    이런저런 세상적인 일들에 쫓겨살다보면 믿음이나 말씀이나 기도나 영적 묵상이나 주의 일에 대해서는

    등한히 여기게 되기도 합니다.

     

    현대인들은 모두 열심히 삽니다.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심지어는 세상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몰두하고 열심을 내다가 하나님을 더 알고 하나님과 깊이있게 교제하는 일은 등한이 여기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들이, 주의 백성들이, 주의 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등한히 해서는 안될 것은 주님과의 교제입니다.

    여러 가지 일로 바빠서 주님과의 시간을 가질 수 없다면 즉시 멈추고, 잠잠히 주님 안에 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과의 시간을 낼 수 없을 정도로 바쁘다면 대단히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어떤 일을 할 수 없게 되었다 할지라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큰 사고를 당하거나 죽을 병에 걸리면 어차피 할 수 없을테니 말입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면 내 모든 삶 가운데에 생수의 강이 흘러 나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것을 등한히 여기다가 그것을 흘러 떠내려보내버리고 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되지 않고 그것을 등한히 여기지 아니함으로 견고하게 지켜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느슨한 매듭이 모르는 사이에 스르르 풀리는 것처럼 우리가 신령한 것들을 등한히 여길 때 우리가 받은 구원과 귀한 주님의 은혜와 축복들이 내 안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 빠져나가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구원을 등한히 여기는 것, 하나님과의 관계를 등한히 여기는 것, 복음을 등한히 여기는 것, 하나님의 사업에 등한히 하는 것은 이 땅의 삶과 나의 육신적인 건강, 인간관계 사업과 그 무엇이 더 우선하고 그것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등한히 여기는 질병에 걸리게 되면 증세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말라리아에 걸리면 고열이 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배가 아픕니다.

    당뇨에 걸리면 시력이 감퇴됩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을 등한히 여기는 병에 걸려도 증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등한히 여기는 사람에게는 말씀을 농담처험 여기게 되고, 쉽게 불평하고 원망하며, 분노가 가득하고, 무엇을 하더라도 덕스럽지 못하고 화평이 없습니다. 거룩은 눈을 씼고 찾아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통해서 주신 대속의 구원이 우습게 취급당하는 것을 원치 아니하십니다.

    그리고 그의 몸된 교회와 그 지체의 가치가 우습게 취급당하는 것을 원치 아니하십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우습게 여기는 자들에게 거기에 합당한 보응을 받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3절에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등한히 여기는 사람은 그것을 빼앗기게 되고 그것을 잃게 됩니다.

    반대로 내가 귀히 여길 때 내 속에 내 안에 머룰게 되고 더하여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질문

    1.등한히 여기게 되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솔직하게)

     

     

     

    2.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은 무엇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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