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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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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로 감동이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입니다.

     

    어떤이는 현대를 삼무시대라 합니다.(무감각.무감동,무감사)시대라는 것입니다.

     

    성도가 받은 은혜를 잃어버리고 감동이 없는 신앙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면서도 기쁨도,

    감동도, 감사도 없고 이웃에 대한 배려나 사랑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우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울왕의 경우를 보면 압니다.

     

    사울왕은 본래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삼상9장에 보면 사울이 자기 집의 잃어버린 암나귀를 찾기 위해 사환을 데리고 여러 곳에 다니던 중

    하나님의 선지자 사무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가 산당에서 사무엘 선지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사무엘 선지자는 그 전날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기스의 아들 사울이 자기를 찾아 올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일러 주신대로 사울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 하였습니다

    곧 잃어버린 암나귀는 집에 돌아왔다는 것과 그가 장차 이스라엘 왕이 될것을 전한 후 사울을 따로 불러 그 머리에 기름을 붓고 입을 맞추며 왕이 될 것을 선언했습니다. (삼상10:1절참조)

     

    그 후 사울은 성령에 감동 되어 선지자의 무리와 예언을 했으면(삼상10:10) 그는 하나님께 선택을 받았고 사무엘 선지자의 손을 통하여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 왕이 된 사람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자입니다.

    즉 한때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어 예언을 하는 등 성령의 은사를 크게 받기도 한 사람 입니다.

    그러나 그가 왕이 된 다음 시험에 들어 교만해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 하는자가 되어 하나님께 버림 받게 되었습니다.

    그에게 임했던 은혜와 감동이 떠나게 되니 악신이 그를 사로잡았습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 믿음에서 떠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의 늪으로 빠져 버리게 됩니다. 아멘-

     

    그러기에 히6;4-6 “한번 빚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 보고 성령에 참여한바 되고 하나님의 전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을 함이라아멘-

     

    즉 하나님의 은혜로 왕이 되었던 사울이 그 지휘에서 버림을 받고 패가 망신하는 길로 치닫게 됩니다.

    악신에게 사로잡힌 사울왕은 마귀의 종이 되어 하나님께 대적하는 일만 하고 다녔습니다.

    충신 다윗을 죽이기 위해 단창을 던지기도 하고 본문을 보니 다윗이 라마나욧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군사를 여러 차례 보내고 급기야는 자신이 이곳에 왔습니다.

     

    그 곳에서 다시 성령의 감동으로 예언까지 했지만 다시 악령에 사로잡혀 계속 군사를 풀어 다윗을 죽이기 위해 토벌 작전까지 하기도 했습니다.(삼상24:2참조)

    그는 놉 땅에 있는 제사장 아이멜렉을 찾아가서 다윗을 은신시키고 도와 주었다는 이유로 그의 가족 85명을 한꺼번에 죽이기도 했습니다. (삼상22:18참조)

     

    이토록 시험에 들어 날뛰는 사울이야 말로 문제를 지닌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는 사람입니다.

     

    우린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이 시대를 장터에 앉아 놀고 있는 아이들에 비유했습니다.

    한 무리의 아이가 장터에 앉아 소꿉장난을 합니다.

    그것은 혼인잔치 놀이를 하면서 피리를 불지만 아이들은 춤을 추지 않습니다.

    저쪽에서는 장레식 놀이를 하지만 애곡도 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무감각한 죽은 신앙을 가지게 되니 세례요한이나 주님의 말씀과 하시는 일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으며 은혜 받기는 거녕 시비를 걸면서 주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됩니다.

    그러기에 눅 7:33-34을 보면 세례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가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나 이 시대는 주님 당시의 시대보다 더욱 영적 무감각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교통이 발달되고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서 가고 싶은 곳이 많아졌습니다.

    문화와 문명이 발달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끄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피리를 불지만 피리소리는 요란한 노래방의 소리에 파 묻히고 맙니다.

    애곡을 하지만 영화나 텔레비전의 드라마에 마음을 빼앗기고 맙니다.

    강단에서는 수없이 말씀이 전파되지만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둘째 성도는 감동이 있는 산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에 감동이 잇는 성도들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무엘이 어려서부터 성령의 감동을 받아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도구로 귀히 쓰임을 받았습니다. 다윗역시 어려서부터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나님의도구로 귀히 쓰임을 받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무엇을 가진사람,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마음에 감동이 있는 성도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감동으로 하십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이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자가 되고,

    거듭 나 새 사람이 되고, 헌신하고 충성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자들임을 여러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잃어버린 감동을 되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소통하는것이 기본입니다.

    하나님과 나사 이에 무엇인가 막혀있고 뒤 얽힌것이 있으면 기도가 안됩니다.

    기도가 안 된다는 말은 하나님과 소통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도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기도해도 소용이 없다라고 생각이 들면, 감동이 없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 받는 삶을 사지 못하거나 시험에 들어 받은 은혜를 소멸했거나 하나님의 교제가 막히고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것은 마음에 감동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도해야 하고 기도할 때 마음의 문은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여는 가장 우선적인 것은 무엇보다 회개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는 죄는 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만이 아시는 은밀한 죄를 고백하며 용서 받아야 합니다.

    왜요사람은 잠시 속일수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속일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찬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린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찬송에 기쁨이 잇고 힘이 있고 은혜가 있습니다. 이러한 찬송은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찬송은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찬송은 위기를 돌파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 라마 나욧은 성령 충만한 이상적인 교회입니다. 아멘-

     

    라마 나욧은 어떤 곳입니까? 라마는 선지자 사무엘의 고향이자 그의 활동 중심지 였습니다.

    나욧은 가르치는곳, 학교의 교사. 건물이란 뜻입니다.

    따라서 라마 나욧은 사무엘선지자가 운영하는 라마에 있는 선지학교입니다.

    이곳은 신앙의 뿌리가 있는 곳 입니다. 사무엘의 부모 엘가나와 한나가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삼상1;1 “에브라임산지 라마다임 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엘가나의 아내 한나는 기도의 여인으로 잘 알려진 신앙의 인물입니다.

    한나의 기도로 낳은 사무엘은 성령 충만한 이스라엘의 기둥 같은 인물로 그곳에 사무엘과 함께한 선지자들의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본문 20절참조)

     

    그들은 사무엘과 뜻을 같이하여 그와 더불어 기도하며 제단을 쌓고 성령에 감동하여 예언을 하는등 신령한 삶에 전념 하였습니다.

    그러기에 그곳은 성령이 충만한 곳이 되었습니다.

    본문 삼상19:20 “사울이 다윗을 잡으러 사자들을 보내었더니 그들이 선지자 무리의 예언하는것과 사무엘이 그들의 수령으로 선것을 볼때에 하나님의 신이 사울의 사자들에게 임하매 그들도 예언을 한지라말씀합니다.

     

    사울이 다시 사자를 보내었을때도 성령에 사로잡혀 세 번째 보낸 사자들도 전과 똑같이 성령에 감동되어 선지자들의 무리와 함께 예언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사울왕 자신까지도 강권적인 성령의 역사에 힘입어 예언을 하였으며 사울도 선지자중에 있는니라는 속담까지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본문 24절참조)

    즉 이곳에 오는 자들마다 성령의 감동으로 변화 된것입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교회는 성령이 주도하는 기관입니다.

    거기 모인 사람들의 성향이나 그들의 요구에 따라 움직이는 곳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주장하시면서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성령이 주도하는 곳에서는 언제나 신비스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라마 나욧은 성령에 감동된 무리들인 모인곳으로 은혜가 충만한 현장입니다.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며 피난 온 다윗의 무리나 악신에 사로잡혀 미친듯이 날뛰는 사울의 무리나 모두가 다 성령에 감동되어 예언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곳이 바로 이 라마 나욧입니다. 할렐루야-

     

    이후부터는 쫒는자도 쫒기는자도 구별없이 모두가 다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신령한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성령이 사람을 변화 시킵니다. 아멘

     

    이 모습이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이며 우리 교회가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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