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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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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게 하십니다. 그리고 기다리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법칙입니다.

    진실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가 기다리며 훈련되어 축복의 그릇을 준비케 하십니다.

     

    따라서 여러분 기다림은 기회입니다. 기다림은 축복입니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우린 기다릴 때 어떻게 기다리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기왕이며 짜증내며 불평하며 기다리는 것보다 기다림이 즐거운 시간 유익한 시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사실 기다림의 종교입니다.

     

    신앙생활은 기다림의 생활입니다. 축복의 때를 기다리고, 신앙성장을 기다리고, 부흥을 기다리고, 저 천국을 기다리며,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것. 따라서 여러분은 이런 기다림의 삶에 익숙해 져야 합니다.

     

    우린 창세기를 읽다 보면 하나님은 하란에서 어느 날 아브람을 부르셔서 본토 아비집과 친척집을 떠나라.“ 는 일방적인 언약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먼저 내가 지시할 곳으로 가면 앞으로 거할 땅을 줄 것이며, 자손의 복을 줄 것이며, 네 씨로 큰 민족을 이루어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 75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람을 기다리게 하시다 100세에 이삭을 주시고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왜 이렇게 기다리게 하십니까?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게 하심 입니다.


    종교적인 의식이나 행위만으로 구원받으리라 생각하고 이에 열광했던 종교 지도자와 기독교 신자들

    향하여 예언자 아모스는 하나님의 뜻을 다음과 같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5:21-24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의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오직 공법을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로다아멘-

     

    심판의 기준은 종교적인 행사로 근사한 교회를 짓고 예배드리는 것과는 별 관계가 없습니다.

    그 보다 하나님을 향한 진지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종교 의식에 몰두해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이 자동적으로 보장되는 것이 아님을 성경은 강력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우리의 삶 한 가운데 보잘것 없는 존재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을 위해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의 구원이 보장됨을 여러분 믿으시길 축원 드립니다.

    따라서 우린 기다리는 동안에 모든 희망의 줄이 다 끊어질 것 같고,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상황 에도 처하지만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리고 오직 믿고 의지할 분이 하나님 밖에 없음을 확신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끊임없이 언약(약속)해 주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메시아(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들은 100200..아니 700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비로서 갈 4:4절을 보면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찰 때까지 기다리게 하신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그리스도가 성육신(잉카네이션)하신 것입니다.

    그분은 나를 대신해 고난과 고초를 겪으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며 3일만에 부활하시어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다시 오신다고 언약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이 예레미야 애가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슬퍼하며 선지자 예레미야가 노래로 만든 것 입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이스라엘 민족의 죄와 지도자들의 범죄를 꾸짖으며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합니다. 이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는 하나님 편에 서서 이 사명을 감당 합니다.

    그리고 이일로 매도 수없이 맞고 옥에도 갇히고 죽을 고비도 수없이 겪었습니다.

    그때 그 고초가 얼마나 큰지 본문 19절에서 고백 합니다.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고난이 얼마나 큰지 곧 쑥과 담즙 같다고 고백합니다.

     

    여러분! 쑥은 식물가운데 가장 쓴 종류이고 또한 담즙은 동물의 내장가운데 가장 쓴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레미야는 자기가 겪는 고통과 환란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는지 본문 20절에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니고백합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예레미야는 이어 22절에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다며 이 환란과 고통이 힘들지만 하나님의 긍휼을 기다리고 찬양 합니다.

    24절에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라26절에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그는 결국 하나님은 기다리게 하시는 분임을 알고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린 환란이나 시련이나 고난이 닥친다 해도 낙심하지 말아야 하며 좌절하지 말아야 하며 포기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고 기다려야 합니다. 아멘-

    하나님은 기다리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따라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을 믿고 기다리십시오.

    기다리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참고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사도는 갈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죄를 지적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며 쑥과 담즙과 같은 큰 고통을 당하면서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잠잠히 기다립니다.

    그러기에 오늘 본문 25절을 보십시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여러분! 아는 척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구약시대의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인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매일같이 여리고성을 하루 한 바뀌씩 6일간 돌고 제 7일째는 일곱 바뀌를 돌았습니다. 그랬더니 결과적으로 난공불락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면 우리의 모든 문제인 여리고성은 쉽게 무너질 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기다림은 기회 입니다. 기다림은 축복입니다.

    따라서 기왕이면 즐거움과 유쾌함으로 기다립시다

    이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림으로 축복을 경험하셔서 상급과 면류관의 주인공 되시길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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