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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로 홈페이지에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오늘은 우리교회가 그토록  소망하던 자체 공간을 갖게 된 날입니다.

    아직 여러가지 절차가 남았지만 그래도 오늘만큼은 이사 갈 생각과 그에 따른 여러가지 제반 일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어서

    조금은 맘이 편합니다.

     

    여러가지 의논과정에서 생각의 차이를 읽을 수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일꾼들을 이번 기회에

    발견할 수 있어서 오히려 행복했습니다.

    관심이 없으면 갈등조차도 없지요 

     

    우리교회가 탑동에서 상가 공간을 얻은지 5년8개월여 만에 (1년은 안진희 집사님 사무실로 제단을 쌓았지요) 비록 완전하지는 않지만 편안히 이제 사역에 전념할 수 있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기쁨니다.

    우리식구들의 중보기도가 이러한 일들을 만들어 내기에 충분했다고 봅니다.

     중간에 우리교회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교인 이탈로 인한) 그 것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평신도들의 리더쉽을 마련하는 일 이었습니다.

    당회의 결정으로 교회의 모든일을 처리해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이제는 평신도들의 결정으로 교회가 이루어져야 한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평신도들이 교회의 온전한 헌신을 하기는 힘이들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뒤를 돌아보니 너무도 훌륭하게 평신도들이 저기의 자리를 잘 지켜주어 오늘의 기쁨이 시간을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

    저녘 10시 중보기도,,,,,,,,,

    수요기도회........

    시간 날때마다 교회의 장래를 위하여 회의하는 순간순간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식구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이제 남은건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소중한 시간과 삶을 드려야 할 시간입니다.

    이제껏 기도한 것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많은 헌신이 요구될것입니다.

    어려운 일에 중보기도의 능력이 우리교회를 지켜준 것처럼 앞으로도 중보의 능력을 앞세워 힘써 나가는 식구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8월 12일

    정말 더운 여름날 늦은 저녘에

    • ?
      코아 2013.08.15 18:57

      우리교회가 진짜 우리교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교회의 주인이심으로 주인되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지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서는 헌신이 따르겠지요. 헌신을 통해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모두 경험합시다.

    • ?
      esther 2013.08.23 20:10

      참지도자의 능력은 위기 때 더욱 빛이 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교회 식구들 자랑스럽고 눈물나고 은혜가 넘칩니다.

       

    • ?
      mimiamiao 2013.08.30 00:25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상황 가운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어떻게 놀랍도록 사용하실 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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