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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찬양합니다

    목회자의 유고시에도 이처럼 초대교회의 모습을 재현하며 서로가 중보하며 영적인 충만을 잃어버리지 않는 우리교회 식구들을 축복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필요를 느끼고 채워주려고 움직일때에 이런 좋은 현상들은 보여지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 하나님은 우리안에 놀라운 일을 보여 주셨습니다.

    박정권집사님의 사무관 수석합격, 등등 기도제목마다 응답의 열매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전심으로 감당할때 주시는 자연스러운 복은 아마도 이 사역을 감당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기쁨일 것입니다.

    저는 지난주에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랭카스터타운에 있는 아미쉬 마을과 메노나이트마을 그리고 독일인들이 신앙의 자유를 찿아 건설한 더취빌리지, 네덜란드 사람들이 역시 종교의 자유를 찿아 건설한 홀랜드 빌리지등 펜실베니아의 공동체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이들의 공동체 생활은 우리가 보기에 너무나 생소했습니다.

    철저히 문명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살고 자신들의 신앙을 생활과 결코 분리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이런증거들은 그들의 외적인 삶에서 쉽게 찿아볼 수 있었습니다.

    교통수단은 공해가 발생되지 않는 마차를 주로 이용하며, 농사는 기계를 사용하지만 기름의 동력을 사용하는 기계가 아닌 마차가 끌어서 생긴 동력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자신들의 의복생활을 고집하며 소탈하게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생산으로얻은 돈으로 그들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학교는 최고의 선생님과 환경으로 만들어 놓고 있으며, 다음세대를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볼때는 답답하게 산다고 느낄수 있지만 그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결코 잃어비리지 않으려는 삶의 모습는 제에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이런 공동체를 꿈꿔 봅니다.

    살기위해 마을을 건설해야 하지만 보다 높은 뜻을 찿았으면 합니다.

    어떻게하면 하나님의나라를 이룰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 사업을 통하여 하나님과 이웃을 섬길 수 있을까.........

    이런 높은 뜻을 우리교회 식구들도 함께 찿았으면 합니다.

    이제 2주후면 만나게 됩니다.

    리엔트리 퍼밋을 받는 일이 점점 까다로워져서 출국 2일전에야 겨우 지문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멀리 있지만 기도로 서로를 세워갑시다.

    민준이의 기도를 전해 들었습니다.

    "목사님 멀리있는데 아프지 않게 해 주시고 형들 싸우지 않게 해주세요"

    아직까지 이 기도가 유효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수고하는 집사장과 모든 식구들을 기억하며 멀리서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
      mimiamiao 2012.08.16 23:13

      목사님 근래 며칠동안 소식이 들리지 않아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는데 글을 보니 너무 반가워요~~ ^^

      목사님 내외분과 안집사님, 혜빈이가 없는 빈 자리가 요즘 왜 이리 허전한지요...

      모두 빨리 뵙고 싶네요.

       

      사모님과 세정이, 세준이, 세린이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 ?
      코아 2012.08.18 08:04

      민준이가 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종종 짜증을 낼때도 있지만 그러나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뉴욕의 사모님의 웃음과 세린이 세준이 세정이 정말 보고싶네요. 

    • ?
      박정권 2012.08.20 15:59

      감사합니다. 폭염과 강우속에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항상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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