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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20:49

    생명의 삶 간증문

    조회 수 494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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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삶을 마친 후

     

    생명의 삶 1기생들의 수료식을 보며 부러워하고, 나도 빨리 생명의 삶 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벌써 제가 생명의 삶 2기를 마치고 간증까지 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삶을 공부하기 전 제 삶은 육아와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고 그로 인해 영적으로도 침체기에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무엇인가 영적인 공급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을 때쯤 생명의 삶 공부를 한다는 소식은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그 소식은 제게 마치 가뭄에 단비를 주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동안 바쁘고 힘든 삶을 핑계로 말씀과 기도에 게을리 하는 저에게는 누군가 내 손을 잡고서라도 억지로라도 말씀과 기도를 함께 하자고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생명의 삶 과정에서 죄, 하나님의 사랑, 회개, 중생, 구원의 확신, 성경, 하나님, 예수님과 성령, 교회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헌신을 다시 한번 공부하면서 내가 죄인이라는 것과 그런 나를 이 지구뿐만이 아니라 태양계와 다른 행성, 은하계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내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나의 죄를 대신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달려 죽으셨다는 사실은 도저히 나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감격으로 다가 왔습니다. 어떻게 이 모든 세상, 온 우주만물을 만드신 분이 어떻게 보면 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셨을까요 이것이 기적이요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구원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받는 것이며, 이미 받았지만 스스로는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우면서 나의 구원과 남의 구원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다만 감사함으로 끝까지 하나님께 나의 달려갈 길을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시험을 받으셨듯이 그리스도인에게도 시험, 곧 정신적, 육제적 스트레스가 따르고 그것으로 인해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쓰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셔서 이기도록 하시며 갈등요소가 생길 때 피하는 것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갈 수 없다는 것을 배우면서 항상 어려움과 조그만 힘든 일에도 주저하며 포기하는 나 자신에 대해 실망하고 좌절할 때도 있지만 주님이 함께 계시니 그것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한 말씀을 읽고 감동을 받으면 그 즉시 행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앞으로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행함으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다는 결심도 하였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해 앞서 말씀드린 내용을 배우고 깨달면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더 커졌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항상 관심을 가지신 예수님처럼, 저도 먼저는 하나님과 깊게 대화하고, 주변 가족과 직장 동료, 상사, 교회식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생명의 삶 강의를 해 주신 목사님과 편안히 맘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신 이상열 집사님, 안진희 집사님, 사모님, 맛있는 간식으로 기쁨을 주신 김연옥 권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삶을 아직 공부하지 못하신 분은 꼭 신청하셔서 공부하세요~~ 우리가 드린 시간과 수고보다 몇 배의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저는 생명의 삶 공부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
      코아 2012.06.13 06:55

      저도 오미화집사님의 글을 읽고 많이 공감을 합니다. 바쁜 우리의 일상가운데서도 주님은 우리와 항상 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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