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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2015.06.29 09:49

    보고싶은 식구들에게

    조회 수 217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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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두번의 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창밖에서 새들의 지저귐에 아침을 엽니다.

    더위에 잘 계시는지요?

    이곳에서는 비가 너무 자주내리고,  한국에서는 비가 오질 않아 고민인것을 바라보며,

    왜 이렇게 불공평할까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나의 짧은 소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바라보면 이것이 하나님의 공평인것을 ......

    내가 힘들고 부족하다고 해서 결코 하나님이 그런 분이 아니란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을 따를 뿐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분의 계획에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는것이 우리 피조물의 일인것을...


    설교 사역과 합력사역이 잘 이루어져 감을 집사장을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

    떨어져 있지만 늘 마음은 비둘기 입니다.

    숭어회무침 이라니요...

    입에 침이 막 고입니다.

    오늘 세정이 여자친구(지혜)가 5guy(햄버거가게이름)가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사가지고 와서 함께 먹고

    홈페이지 들어오니 숭어회 무침 소식이 제일먼저 눈에 띕니다.

    아직도 입에 침이 한가득

    사역하는사람들은 잘먹어야 한다는것이 나의 짤막한 지론입니다.

    먹은 만큼 일하니까요

    이제 메르스가 조금 소강상태라고 매스컴에서 들려옵니다.

    다행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직도 고통중에 있는분들을 위해 기도바랍니다.

    지난주에 좋은 소식들이 있어서 반갑기만 합니다.

    혜빈이 퇴원소식이 반가웠구요

    다시는 아프지 않을것을 믿습니다

    청소로 수고하신 오인환성도님 가족들을 축복합니다.

    찬양집회도 잘 마치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집사장님의 설교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아직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았네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것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늘 교회와 식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오목사 드림 

    • ?
      지니 2015.07.05 15:51

      뉴욕 가시기 전날까지 기도와 병원방문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기도의 응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뉴욕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파이브가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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