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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2012.02.12 23:40

    둘째주일을 보내고

    조회 수 628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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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가 된다는 것은 자기 희생을 의미합니다.

    자기 희생은 여러가지의 버림이 있어야 자기희생은 가능합니다.

    먼저 의지의 버림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의지를 버릴때 교회의 프로그램에 의미를 갖을 수 있게 됩니다.

    둘째로

      시간의 버림이 있어야 합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입니다.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버린다는 것은 여간 힘든일이 아닐것입니다.

    세째로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  피곤하고 쉬고싶은 나자신을 버리고  상대방을 맞춰야 하는 버림의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버림을 잘 할때 하나님은 비로소 우리의 삶에 의미로 다가오실 것입니다.

    생명의 삶2기를 자원하신 분들에게는 이런 버림이 분명히 뒷받침 되어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자원하고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분위기때문에 반억지로 등록을 했었어도 그것또한 하나님의 계획이라 생각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분명 수료할때는 여러분들의 믿음이 성장해 있을것이고 잘 한 일중에 하나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여러분 스스로를  위로하게 될것입니다.

     

    아이들 키우는일, 직장일에 힘써야하는것, 등등 분명 어려운 조건들이 많이 있게될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도 바쁘신데 궂이 나를 위해 주님을 보내주셨다는 이 분명한 사실을 .......

    타성적인 믿음이 능동적이고 기쁨있는 믿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는 주일부터 생명의 삶2기가 시작될때 하나님께서 준비된 은혜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실것을 믿으며

    출발합시다.

    생명의 삶 2기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 ?
      지니 2012.02.13 12:27

      생명의 삶2기가 공부하는데 방해받지 않도록 아이들 열심히 돌보겠습니다.^-^

    • ?
      코아 2012.02.14 08:31

      저도 처음에 성경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초급반 과정으로 생각하고 의무감으로 등록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주한주 배우면서 잊고 있던 사실들이 새롭게 다가오면서 나중에 기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2기생 등록자들에게도

      더 많은 구원의 확신과 기쁨이 이번 생명의삶을 통해 경험하시기를 바라며 열심히 응원할께요.

    • ?
      esther 2012.02.14 12:06

      생명의 삶 2기들에게 축하 드립니다.우리는 다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아무도 장담할 인생이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왕 앞에 세웁니다.

      신앙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지름길이 없습니다.

      피나는 자기 거듭남이 있어야 합니다.젊은 날 네 창조주를 기억하라, 더 나이 들기 전에

      눈이 잘 보이고 귀가 잘 들일때 말씀을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하여 축복의 자리를

      잘 지키는 2기 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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