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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2012.07.23 23:56

    고민 해결 ^^

    조회 수 597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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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성경이야기 12주 동안 성경에 대해 개략적인 내용을 들으면서 다시금 성경에 대한 사모함과 조금씩 다시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을 들으면서 성경의 배경도 알아가고 성경이 지금 우리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권의 책에 정리되어 있고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읽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11주 요한계시록 강의 때 말세의 때에는 결국 성도들의 피뿌림만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길임을 들으면서 어떻게 죽음의 고난과 환란을 견딜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믿음을 배반하지 않고 당당히 죽음을 선택한 믿음의 조상들이 생각나면서, 과연 나는 죽음의 위협이 있을 때 믿음을 배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12주 마지막 강의 시간에 이 모든 의문들이 말끔히 해결되면서 맘에 두려움이 아니라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였습니다.

    강의 때 성경 한 구절이 제 마음 속 깊숙이 박혔습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일서 4장 18절 말씀)

     

    이 말씀이 제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이 성경구절을 찾아서 보았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그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너무 피상적으로 알고 제 자신만 생각하고 이웃에 대해 외면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 무슨 말씀이신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12주동안의 성경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좋은 강의를 해 주신 박정권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
      박정권 2012.07.24 09:21

      와 정말 기쁘시겠습니다. 그 느낌 저도 알것 같습니다.

      오미화 집사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큰 선물을 주신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그분의 품안에서 고이잠든 아이처럼 행복해 하는 집사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할렐루야

    • ?
      코아 2012.07.25 20:10

      12강의 한 보람들이 물결처럼 일어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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